'줬다 뺏는 기초연금' 수련회를 마치고 38차 사회복지세 거리 서명

2015. 5. 4. 12:55내만복 자료(아카이빙용)/내만복 사진

서른 여덟번 째 맞는 사회복지세 도입을 위한 거리 서명 홍보는 지난 5월 2일(토) 오후 합정역에서 였습니다. 전날부터 1박 2일로 가진 '빈곤노인 기초연금 보장연대' 수련회로 피곤한 몸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최창우, 오건호 공동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수련회에 참여했던 문태성 평화민주사랑방 대표, 이창섭 자원재활용연대 대표, 봉주헌 폐지수집노인 안전복지 시민연대 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사회복지세 거리 홍보는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등 복지 시민단체가 돌아가며 매 주말 오후 도심 곳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