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 촛불] 평등한 사회를 만들 복지국가

2015. 8. 30. 16:07내만복 활동(아카이빙용)/만복미디어

서른번 째 맞는 '복지국가 만들기 촛불문화제'는 지난 28일 밤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열었습니다. 저녁 무렵부터 오락 가락하는 비 때문에 촛불을 밝힐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날이 개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세밧사)' 주관으로 연 이 날 촛불문화제는 '불평등 사회'와 복지국가가 주제였습니다. 세밧사 등 주최 단체 회원들이 저마다 생각하는 불평등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복지국가를 이야기 했습니다.


멀리 광주에서 올라온 윤호석 사회복지사가 참여해 더 의미 있었습니다. 다음 달 복지국가 촛불은 '노년유니온' 주관으로 추석연휴 전인 9월 24일(목) 밤 8시, 청계광장에서 엽니다. 내만복 회원과 복지국가를 꿈꾸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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